[포브스 코리아] 요즘 2030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'경찰과 도둑', 재미와 운동 둘 다 잡았지만 부상 위험 커
평택우리병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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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12 15:16
안녕하세요.
평택우리병원입니다.
최근 커뮤니티 플랫폼에서
'경찰과 도둑 모임'을 구하는
2030대 성인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.
'경찰과 도둑'놀이는 재미와 운동
둘 다 잡을 수 있지만
한겨울에 이루어지는 만큼 부상의 우려가 큽니다.
특히 전력 질주, 급정지, 방향 전환이 반복되는 놀이이기 때문에
관절과 척추에 가장 부담이 되는 움직임이므로
무릎과 발목 관절에 심한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.
이와 관련한 이주엽 대표원장의 기사가
언론에 송출되었으며
자세한 내용은
기사 전문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.
▼ 기사 전문 바로가기 ▼
https://www.forbeskorea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01230







